"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고후 10:17~18
더운 여름 아침 일찍 부지런히 나서는 남편의 수고와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하나씩 땀을 이어가는 손길속에 하나님의 이음이 되어 멋진 작품이 나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우리가 하는 일들이 때론 외롭고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고독한 침묵속에 있다하더라도
주님께서 칭찬하시는 수고가 되길 기도합니다.
더 주님을 섬기는 듯 나의 모든 가족과 이웃에게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제가 늘 겸손한 마음으로 온맘 정성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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